집중호우로 인한‘장마쓰레기’일제 환경정비 실시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7월부터 계속되는 집중호우로 도심 곳곳에 발생된 장마철 쓰레기를 오는 8월 20일까지 집중 수거할 방침이다.  이번 환경정비 활동은 읍면동별로 지역 취약지에 대해 실시하며, 공공장소와 주택가 및 도로, 주요하천 주변 등에 긴 장마로 인해 발생된 생활쓰레기 및 취약지 방치쓰레기를 가용인력을 최대한 동원하여 수거할 계획이다.  시는 청결하고 깨끗한 거리환경 조성을 위하여『Happy together 김천』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앞서 장마철을 대비하여 5월 6일부터 5월 29일까지 주요하천 및 이면도로, 주택가, 다중집합 공공장소 등에 대해 환경정비를 실시하여 방치된 쓰레기 50톤가량을 수거한 바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금년 장마가 장기간 지속됨에 따라 주택지 주변 구석진 곳과 폐.공가 및 야산 농지주변 등 도심에 쓰레기들이 산발적으로 방치되어 있다.”고 말하며,“이번 대대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환경과 주민생활 피해를 최소화하고, 청결하고 쾌적한 도심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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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경찰서(서장 우지완)는 7일 경찰서 4층 대회의실에서 직장협의회 회원들과 내빈 등이 참석한 가운데 김천경찰서 직장협의회 설립총회 및 출범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업무를 개시하였다. 올해 7월 11일계속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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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오는 8월 13일까지 관내 영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2020년 김천시 소상공인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접수를 받는다.  「김천시 소상공인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은 김천시 사업장을 둔 식품⋅공중 위생업에 종사하는 소상공인에게 근로자 인건비 일부 및 4대보험 기관부담분을 최대 3개월동안 지원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한다는 것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지난 6월부터 2차례에 걸쳐 공고를 통해 접수한 것으로, 김천시는 이번 3차 접수를 마지막으로 「2020년 김천시 소상공인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접수를 마감한다고 밝혀, 대상 사업장 중 미신청 사업장의 각별한 관심과 신청을 당부했다.  또한, 이번 3차 신청 접수는 보다 많은 사업장이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기존의 자격요건을 한층 완화하였다.  2차까지는 코로나19 심각사태( ́20.2.23) 이후에 신규 채용한 근로자가 있는 사업장이 대상이었다면, 변경된 자격요건에는 채용시기와 상관없이 근로자가 고용 중에 있거나 지원 기간 중 고용 예정이 있는 사업장이라면 누구든지 신청 가능할 수 있도록 조정하였다. 구분 변경 전 변경 후 비고 지원기간 · 2020. 8. ~ 10.(3개월) · 2020. 9. ~ 11.(3개월)   신청대상업 · 식품계속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