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문화예술회관(관장 김홍연)에서는 특선영화 <남산의 부장들>을 오는 11월 25일(수) 오후 3시, 오후 7시 30분 총 2회에 걸쳐 김천시립문화회관(남산동)에서 상영한다.

영화 <남산의 부장들>은 올해 한국영화평론가협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작품이며, 1979년 10월 26일 대한민국 대통령 암살사건을 배경으로 이 사건이 발생하기까지 40일간의 시간을 담아내었다.

문화예술회관에서는 영화 감상을 위해 방문한 관람객들이 안심하고 관람할 수 있도록 상영관 소독, 손소독제 비치 등 방역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관람료는 전석 2천원으로 15세 이상 관람이 가능하다. 관람권은 11월 18일(수) 오후 2시부터 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www.gc.go.kr/gcart/) 등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문의) ☎ 054-420-7824, 홈페이지 https://www.gc.go.kr/gca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