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 깊은 공동 번영 기대
(한길뉴스 박원진 기자) =

지역간의 상호화합과 문화교류 및 공동발전의 방안을 모색하는 제17회 “삼도봉 만남의 날” 행사가 10일 부항면 해인리 삼도봉 정상에서 1,000여명의 충북영동군, 전북무주군, 경북 김천시 등 삼도 시․군민이 참여하는 가운데 거행됐다.

올해는 영동군문화원 주관으로 삼도화합기원제, 기념식, 부대행사, 3부로 나누어 진행되었으며, 삼도화합기원제는 시장, 군수의 초헌례 및 시․군의회의장의 아헌례 및 시․군문화원장의 종헌례로 치루어졌다.

또한 기념식이 끝난 후 부대행사로 삼도화합 기원의 춤이 진행되었으며 본 행사에서는 삼도의 시․군민의 화합과 안녕기원 및 문화교류 상생의 발전을 모색한다는 의의를 찾을 수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