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길뉴스 박원진 기자) = 내달 5일 김천시립도서관(관장 이재영)이 혁신도시 유치기원과 개관2주년을 기념해 소설가 김진명을 초청해 문학 강연회를 가진다.
첨예한 현안을 화두로 한 작품들로 독자들의 역사 인식을 고취시키는데 앞장서 온 김진명씨는 한국 출판사상 최고의 베스트셀러를 기록한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를 비롯해, “가즈오의 나라”“하늘이여 땅이여”“한반도”“코리아닷컴”“황태자비 납치사건”“바이 코리아”“제3의 시나리오”“살수” 등의 수많은 장편소설을 펴낸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소설가중 한명이다.
참석을 희망하는 시민은 당일 오후1시부터 도서관 시청각실에 선착순(120명)으로 입장이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시립도서관(054-437-7801~2)으로 연락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