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길뉴스 박원진 기자) =

김천시 아포읍(읍장 이상배)는 지난 20일 관내 양파재배농가 및 재배의향을 가진 농업인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외소득증대 및 양파재배면적 확대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 이상배 아포읍장은 “우리시 최대 곡창지대인 아포읍에 2모작 작물재배를 통한 농외 소득증대 및 많은 농가의 2모작 재배 확대에 있다고” 그 개최목적을 밝혔으며, 또한 금년도 6ha인 양파 재배면적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재배 할 수 있도록 그 기반 조성에 최선을 다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초빙강사로 초청된 김태복 농업인 상담소장(김천시 농업기술센터)은 양파품종선택, 재배 기술 및 재배지 선정방법등을 상세히 설명하여 농업인의 궁금한 사항을 해소하여 주었으며,
간담회에 참석한 농업인은 주위 농가에 특용작물 재배를 적극 권유 하는 등 2모작 재배 확대를 통한 농외소득증대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