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개 읍면 경로당 및 마을회관 월1회 이상 건강체조와 웃음치료
(한길뉴스 박원진 기자) =

김천시보건소는 지난 20일부터 김천시 아포읍 국사리를 시작으로 하반기 읍 면 지역 주민건강 3.0, 행복한 동행! 찾아가는 헬스케어팀이 운영하는 활기찬 건강체조 및 웃음치료를 실시한다.
찾아가는 헬스케어팀은 지난 2월 20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각 읍·면 보건지소 의사 및 직원들이 기본검사 및 보건교육을 실시, 주민들에게 더욱 활기찬 프로그램을 제공하기위해 아포읍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15개 읍·면에서 선정한 경로당 및 마을회관에 월 1회 건강체조 및 웃음치료를 실시하여 주민들의 신체 및 정신건강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건강체조는 신나는 음악과 함께 스트레칭과 댄스로 체계적인 신체 활동을 권장하고, 웃음치료는 스트레스관리 및 분노, 우울 등 정서조절 향상 등에 효과가 있어 100세 시대를 맞는 요즘, 주민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 생활을 영위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으며, 참석한 어르신은 오늘 보약을 먹은 것보다 훨씬 더 기분이 좋으시다며 기뻐했다.
김천시보건소 관계자는 “개인별 맞춤 행복을 지향하는 정부 3.0 시대 실현을 위하여 최일선에서 지역주민에게 다양한 건강서비스를 제공하여,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시가 되도록 적극적인 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