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쓰레기 종량제 봉투 제조사에 따라 규격 틀려

(한길뉴스 박원진 기자) =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종량제 쓰레기 봉투가 제조사에 따라 크기가 틀려 시민들을 당혹스럽게 하고 있다.
한 예로 20L 경우 검은색으로 인쇄된 용지와 초록색 인쇄용지의 크기는 높이 3.5cm 나비 1cm 차이를 보인다. 또한 시중에 유통되는 3종류의 봉투 크기가 제 각 각으로 틀리다.
담당자는 초록색인쇄 봉투가 정확한 규격품이고 다른 봉투들은 제조사에서 좀더 크게 만들어 납품했다는데…
경제가 어려워져 버릴게 줄어들었다고 쓰레기 봉투도 미리 작게 만들어 파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