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세용 구미시장, 구미산단 발전 방안 논의를 위한 국회방문

스마트산단, 산단대개조, 상생형일자리 등 핵심사업 각별한 지원 요청

구미산단 경쟁력 확보 위한 주요사업 국비확보에 국회의원과 긴밀한 공조

장세용 구미시장이 7일 김재상 구미시의회 의장과 국회를 방문해 송언석(김천시), 구자근(구미갑), 김영식(구미을), 정희용(고령군·성주군·칠곡군) 국회의원과 구미산단 경쟁력 확보를 위한 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장 시장은 이날 경북 서부경제권인 구미, 김천, 성주, 칠곡의 지역구 국회의원과 함께 구미산단을 중심으로 한 서부권 동반 성장방안 등에 대해 깊이 있는 논의를 나누었다.

특히 지역발전의 원동력인 국가예산 확보 및 스마트산단, 산단대개조, 상생형일자리, 국가5산단 분양 활성화 방안 등 주요 경제 현안에 대해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최근 민선7기 취임 2주년을 맞은 장 시장은 지역 국회의원과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구미산단의 핵심사업을 속도감있게 추진하고자 국회 및 중앙부처를 수차례 방문하는 등 광폭 행보에 나서고 있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42만 시민의 염원인 구미경제 활력 회복에 총력을 다할 것이며, 대한민국 대표산단인 구미산단의 활력과 명성을 되찾기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