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녹색미래과학관 임시 휴관

김천시(시장 김충섭) 녹색미래과학관은 코로나19와 관련,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시행됨에 따라 코로나19 확산방지 및 시민의 안전을 위한 선제적 대응조치로 8월 23일부터 별도 공지시까지 임시 휴관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수도권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고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시행에 따른 것으로 김천녹색미래과학관도 코로나19 예방과 확산방지를 위하여 방역수칙에 따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