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시장 김충섭)는 22일 ‘청년정책 걸어보고서’ 제1기 청년 기자단 발대식을 김천시 청년센터에서 개최한다.

이번 발대식에서는 제1기 청년 기자단으로 선정된 19명의 청년들에게 기자단 임명장 및 기자증 수여식과 기사작성법 특강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청년 기자단은 다양한 배경의 청년으로 구성되었으며, 청년정책 아이디어 제시, 청년 정책 홍보 및 기사기획·작성, 다양한 SNS 활동 등을 진행하여 청년정책에 대한 색다른 시각과 접근방법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김천시 청년센터 ‘청년정책 걸어보고서’ 프로그램 이름에 걸맞게, 청년기자단은 직접 현장을 발로 뛰어가며 청년 소통의 폭을 넓히고 다양한 청년들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청년의 시각에서 청년정책을 발굴·홍보하고, 이를 통해 청년의 사회활동 참여와 관심을 제고하는 청년 기자단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면서, “향후 청년의 목소리가 반영된 청년지원 정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