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시장 김충섭)는 12월 1일 김천시청 내 영상회의실에서 성실납세자 200명을 경품 추첨하였다.

김충섭 시장은 국민의 납세의무를 성실히 이행해준 시민들을 치하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최근 3년간 3건 이상 지방세 전액을 기한 내 납부한 시민과 법인 13,000여명 중 전산으로 200명을 직접 추첨하였다.

경품은 코로나19로 어려운 경제여건을 감안하여 지역경제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의미로 김천사랑상품권으로 정하였고 당첨자 200명에게는 5만원 상당의 김천사랑상품권과 김충섭 시장의 축하 안내문을 우편으로 발송한다. 추첨결과는 김천시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당첨자 여러분에게 축하를 드리고, 당첨되지 못하신 13,000여 성실 납부 모범시민들에게도 치하와 감사를 드리며, 이러한 성실납세 사례가 모든 시민들에게 널리 전파되어, 시민 모두가 동참해 주는 계기가 되길 희망합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