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고 주민들의 주거복리 증진을 위하여 추진하고 있는 2020년도 공동주택 관리비용 지원 사업을 완료하였다.

본 사업은 10년 이상 경과된 공동주택 단지를 대상으로 단지 내 도로, 상・하수도시설, 노인정 시설개선 및 CCTV설치 등 공용시설물의 유지보수사업을 대상으로

2010년부터 총 210여개 단지에 35억여원을 지원하였으며, 금년부터는 20세대 이상 한정된 공동주택에 조례개정을 통하여 노후하고 주거환경이 매우 열악한 10세대 이상 공동주택으로 확대하여 32개단지에 6억여원의 보조금을 지원하였다.

2021년에도 5억여원 정도의 사업비를 확보하여 지원할 계획으로 대상단지는 2011. 1. 1.일 이전 준공된 10세대 이상의 공동주택으로 세대수 비율에 따라 총사업비의 60~90%로 최대 3,000만원 이하를 지원할 계획이다.

앞으로도 김천시에서는 노후하고 열악한 공동주택에 주거환경을 개선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공동주택 단지가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임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