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11, 경산 3, 경주 1, 영덕 1

경상북도는 13일 코로나19 국내감염 15명, 해외유입 1명이 신규 발생했다고 밝혔다.

포항시에서는 총 11명으로 12. 9(수) 확진자(포항#140)의 접촉자 3명, 12. 12(토) 확진자(포항#148)의 접촉자 2명, 확진자(#149, #150)의 접촉자 1명, 12. 11(금) 확진자(포항#144)의 접촉자 1명, 그 밖에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방문하여 확진판정 받은 3명, 12. 11(금) 아프리카에서 입국한 해외유입 확진자 1명이다.

경산시에서는 3명으로 대구 영신교회 관련 12. 12(토) 확진자(경산#693)와 접촉한 지인 3명이 확진판정 받았다.

경주시에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방문한 1명이 확진됐다. 영덕군에서는 서울 확진자(노원구 #564)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70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10명이 발생하였으며, 현재 1,544명이 자가격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