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극복, 의료기관 최 일선에서 적극실천

김천시(시장 김충섭)가 17일 2020년 보건의료분야 유공자 14명을 선정해 표창패를 수여했다.

보건의료분야 유공자 표창은 공공보건의료 최 일선에서 헌신적으로 최선을 다해 맡은바 임무를 수행하며 코로나19 대응 등에 적극 협조하여 시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한 김천의료원 이수열 외 13명이 수상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보건의료분야 수상자에게 축하인사와 함께 시민들을 위해 코로나19 대응에 최선을 다해준 것에 대한 감사와 격려를 전하며“최근 전국적으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속출하고 있는 상황이니만큼 마스크착용, 손 씻기 등 생활 속 방역지침과 개인위생수칙을 잘 지켜 줄 것을 당부하면서 시에서도 모든 행정력을 동원하여 코로나19가 추가 확산되지 않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또한“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이지만 잘 이겨내서 시민들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통해 다함께 행복한 김천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