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적하고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2018년부터 울퉁불퉁하고 요철이 심해 시민보행에 불편을 초래하고 있는 보도 정비공사를 하면서 폐기 처분되는 보도블록을 재활용해 폐기물처리비, 자재비 등 30% 정도의 사업비를 절감하는 등 설계부터 재활용을 통한 효율적인 보도 정비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금년에는 삼락동(김천농협 김산지점~대한법률구조공단), 교동(법원 일원), 양천동(새마을회관~중앙고) 등에 대하여 사업비 7억원을 투입해 정비를 완료했다.

2021년에는 교동(아이세상 어린이집 일원), 황금동(한신아파트 일원), 대항면(직지파출소~향천교)에 대하여 9억원을 투입 안전한 도로환경조성에 만전을 기하고, 보행에 불편을 초래하는 구간은 긴급하게 부분 정비를 실시하여 시민 보행 편의를 도모할 예정이다.

김충섭 시장은 “보도정비를 지속적으로 시행하여 안전하게 다닐 수 있는 보행환경 조성으로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점검·정비에 있어서도 바로바로처리반 운영 등으로 편안하고 행복한 김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