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3개 지방자치단체 중 최우수

김천시(시장 김충섭)가 2020년 12월말 행정안전부 평가에서“세외수입 운영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행정안전부는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8개 자치단체를 선정하였으며, 최우수 기관에게는 표창패와 특별교부금 4천만원을, 우수기관에는 표창패만 수여한다.

행정안전부는 지방세보다 징수율이 낮은 지방세외수입의 징수율 제고를 목적으로, 2015년부터 매년 지자체의 지방세외수입 운영실적을 분석·진단 해 오고 있었으며, 2020년부터는 최우수기관에 한하여 정부 특별교부금 4,000만원을 처음으로 교부한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지방세외수입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에 대하여 시민과 함께 기뻐하며, 여기에 안주하지 않고 재정자립도를 높여 시민모두가 행복한 김천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