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축년 코로나19 극복과 시민 행복 기원

김천시의회가 지난 4일 성내동에 위치한 충혼탑을 찾는 것으로 새해 힘찬 발걸음을 시작했다.

이우청 의장을 비롯한 17명의 의원은 이날 오전 8시 20분 충혼탑을 찾아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넋을 기리고, 새해에도‘시민과 소통하는 선진의회’실현을 위한 새로운 각오와 결의를 다짐했다.

이우청 의장은“성실함과 우직함의 상징인 소의 해를 맞아 코로나 정국을 부지런히 헤쳐 나가며 코로나19로 인한 시민들의 고통을 하루빨리 극복하고 김천시가 힘차게 도약할 수 있도록 함께 해주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앞에 참배했다.”며 “신축년, 새로운 각오와 사명감을 가지고 시민 여러분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