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장기요양기관 지정요건에 대한 사항을 심의하는 「김천시 장기요양기관 지정 심사위원회」개최를 1월 25일 2층 회의실에서 가졌다.

2020년 1월 30일에 위촉·구성된 장기요양기관 지정 심사위원회는 배수향 위원장 등 노인 분야에 전문 지식이 있는 총 5명으로 구성되어 「노인장기요양보험법」에 따라 장기요양서비스의 품질 및 지속성을 향상하기 위한 위원회이며, 2020년 총 7회 11건의 지정심사를 실시했다.

이날은 2021년 제 1회 김천시 장기요양기관 지정 심사위원회를 철저한 방역 하에 개최하여 위원장(배수향)을 비롯한 총 5명 위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장기요양기관 지정 신청 1건에 관련하여 지정 신청자의 사업계획, 급여제공 이력, 행정처분 등 4개 항목에 18개 세부평가 항목으로 심도 있는 토의를 통하여 심의·의결했다.

배수향 위원장은 “올해 처음으로 개최하는 김천시 장기요양기관 지정 심사에 위원 모두가 참석해주셔서 감사하며, 보다 알차고 내실 있는 심사로 김천시 장기요양기관의 서비스 질이 한층 더 향상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