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하고 아름다운 공원녹지 가로경관 연출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 속에서 맞이하는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이 쾌적하게 가로수, 녹지조경 및 도시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설맞이 환경정비를 일제히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오는 2월 8일까지 율곡동 안산공원을 비롯한 강변공원, 조각공원 등 64개 도시공원에 대하여 야간 조명등, 화장실, 운동기구 등 시설물 정비와 혁신도시, 부항댐 및 영남대로 외 59개 주요노선의 가로수, 조경지 등 환경정비를 시행하여 해피투게더 정신을 되새기며 설맞이 쾌적하고 청결한 환경을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시민들이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공원녹지 환경정비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이용하는 시민들께서도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준수하고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을 만들어 가는 시민의식을 발휘해 주길 당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