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00억 투입으로 2,530명 참여

김천시는 2021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을 2월부터 본격 시행한다. 100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2,530명이 공공형, 사회서비스형, 시장형사업에 참여하게 되며, 3개 수행기관에서 실시하고 있다.

지난 1월 22일부터 수행기관별로 직무교육과 안전교육을 실시하였으며, 교육 참여자 간 사회적 거리두기 및 개인 위생수칙 준수 등 방역수칙 준수에 철저를 기하며 교육을 진행하였다.

노인일자리사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 유형으로는 노노케어, 스쿨존교통지원봉사등 공익형 21개사업(2,080명), 보육시설지원, 시니어금융지원등 사회서비스형 6개 사업(280명), 마마식품, 소소한 한끼, 푸른자원등 시장형 7개 사업(170명)으로 김천시니어클럽, 김천노인종합복지관, 대한노인회 김천시지회에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민선7기 공약사항인 “어르신 일자리 연관사업 대폭확대”에 걸맞게 2019년 6,470백만원(1,843명), 2020년 8,963백만원(2,270명), 2021년 9,662벡만원(2,530명)으로 매년 큰 폭으로 확대되어 어르신들의 노후 소득보장과 사회참여에 커다란 기여를 하고 있다

김충섭 시장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확대를 통해 소득 보충 및 건강증진, 자존감 향상 등 어르신의 건강증진에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노인일자리를 만들어 어르신들이 활기찬 노년생활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