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코로나19가 장기화되는 상황에서 2020년부터 특수시책으로 시행하고 있는‘아이돌봄 본인부담금 지원’은 본인부담금 지원을 받게 되면 중위소득 75% 이하는 서비스 요금을 전액 무료로, 나머지는 본인부담금의 절반 요금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더욱이 금년부터는 정부 아이돌봄 서비스 한도가 연 720시간에서 840시간까지 확대되어 가정에서 이용시간 부족으로 발생하는 걱정과 불편함이 해소된다.

영아종일 전담 아이돌보미에게 월 10만원의 식비를 제공하여 장기간 근무할 수 있는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아이돌보미 인력을 1,800여명에서 2천명으로 늘려 돌봄 서비스 질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2019년부터 어린이집에 다니는 아동의 부모 부담 보육료를 소득 관계없이 100% 지원해 무상보육을 실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