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억6천만원으로 8개 분야 582명 1년간 지원

구미시(시장 장세용)는 지역맞춤형 사회서비스 개발을 통한 복지사각지대해소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총사업비 18억6천만원을 투입하여 ‘2021년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을 3월부터 본격 시행한다.

구미시는 사업의 본격 추진을 위해 지난 1월 26일부터 9일간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서비스 신청접수 결과 1,179명이 신청하였으며, 이 중 사업 대상자 선정기준(중위소득 120~140% 이내의 자) 및 사업별 기준에 따라 8개 사업에 582명의 대상자를 선정하였다.

이번에 선정된 대상자는 12개월간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사업 분야별 지원기준에 따라 소요되는 비용 중 본인부담 10~30%를 제외한 나머지 비용은 구미시에서 지원된다. 아울러, 이번에 미선정된 대상자는 하반기에 추가 모집할 예정으로 신청을 희망하는 사람은 7월에 주소지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