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경찰서 이승목 김천경찰서장은 11일 경북서부 아동보호전문기관과 해바라기센터를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이승목 서장은 “아동학대‧성폭력 등으로 발생한 피해자에게 없어서는 안 될 희망의 공간이 되고 있다. 피해구제로부터 소외되는 분이 없도록 더 노력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경북 서부 아동보호전문기관 관장 및 해바라기센터 부소장은 ”피해자에게 안전한 울타리가 될 수 있도록 센터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아동보호전문기관은 24시간 아동학대 신고접수, 현장조사 및 사례관리를 통해 아동을 보호하는 기관으로 2005년 개소하여 운영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