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시장 김충섭)가 오는 13일부터 6월 1일까지 8주간 매주 화요일 오후 2시에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등 대사성질환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한의약 중풍예방교실을 운영한다.

중풍은 혈관이 좁아지거나 막혀 터지는 뇌혈관 질환으로 완치가 어렵고 후유증이 심각해 사전예방과 조기발견. 관리가 절실하다

중풍질환을 이해하고 구체적인 중풍예방 및 관리법을 다양한 신체활동을 통해 배움으로서 지역주민 스스로가 능동적인 건강생활을 실천하여 백세시대를 행복하게 즐길 수 있도록 도와드리는 과정이다.

코로나로 적적하고 답답한 일상에서 이런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진다며 빨리 개강되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김천시 중앙보건지소에서도 마스크, 손소독, 발열체크, 거리두기, 환기 등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철저로 어르신들께서 건강한 일상을 되찾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문의사항은 중앙보건지소 한방사업실 ☎ 421- 27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