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충섭 김천시장, 율곡동 오성병원(가칭) 관계자 접견

김충섭 김천시장은 20일 율곡동 808번지 일원에 건립중인 오성병원(가칭) 관계자를 접견하고 건립 진행 과정과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지상4층 ~ 8층(9651.74㎡/194병상) 규모로 현재 41.7% 공정률을 보이고 있으며 2021년 11월 준공 및 2022년 5월 개원 예정이다. 또한 소아청소년과를 1개 층(800평)전체로 사용 할 수 있도록 설계할 예정이라고 하였다.

병원에 근무하게 될 간호 인력 등에 대해서는 관내 대학교와 MOU를 체결하여 경제활동에 도움은 물론 병원 종사자들이 좋은 여건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천시장은 “정해진 기간 내 병원을 건립하여 훌륭한 의료진과 수준 높은 의료시설로 지역주민이 신뢰하고 진료 받을 수 있는 병원이 되도록 노력해 주시고, 시민들의 건강향상과 지역보건 의료발전에 많은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