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시장 김충섭)는 평소 남다른 열정과 노력으로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하여 성과를 창출한 2021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한다고 14일 밝혔다.

2021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대상은 갈등 해결, 규제혁신, 코로나19 관련 적극적·능동적·선제적인 대응, Happy together 관련 새로운 정책을 발굴·추진하는 등 적극행정 추진 성과 사례 담당자이다.

우수공무원 추천은 5월 14일부터 5월 28일까지 담당부서 추천과 시민 추천(시 홈페이지)을 통해 접수할 예정으로, 접수된 우수공무원 후보는 2차에 걸친 심사를 거쳐 7월에 최종 선정되며 선정인원은 최대 3명이다. 선정된 우수공무원에게는 특별승급과 성과상여금 가점을 부여하게 된다.

김충섭 시장은 “시민의 어려움을 앞장서서 해결하고 한 걸음 먼저 다가가는 자세가 바로 적극행정”이라며, “이번 우수공무원 선발을 계기로 앞으로도 급변하는 행정환경에서 행정서비스 질 향상을 도모하여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시키고 공직자들의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적극 독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