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길뉴스 박원진 기자) =

경북도가 지방세 체납업무를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최근 영천시 청소년 수련관에서 개최한 ‘2005년도 지방세 체납정리 보고회’에서 상주시가 ‘우수상’을 했다.
도내 23개 시,군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된 우수사례 발표에서 상주시 남원동에 근무하는 강천태(세무8급)씨가 “독촉기간 중 압류를 통한 체납세 징수”란 제목으로 사례를 발표했다.
이번 발표의 평가기준은 발표과제에 대한 내용 평가와 발표력, 청중관심도, 질의 대응력에 대한 평가를 실시했다.
한편 시 관계자는 이번에 발표된 상주시 체납세 징수 우수사례에서 보듯이 체납세 정리를 위한 징수기법을 꾸준히 발굴하는 등 특별대책을 추진해 옴으로써 도내에서 유일하게 3년 연속 체납세 징수 우수시로 선정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