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길뉴스 박원진 기자) =

‘2005년도 자랑스런 도민상’에 박찬선 상주고등학교 교장이 선정됐다.
박찬선(남, 65세) 상주고 교장은 교육자로서 학교발전은 물론 경북의 명예를 드높이고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 온이 공이 뚜fut한 자랑스런 상주인이다.
박교장은 “현대시학”지 추천으로 문단에 등단한 이래 활발한 창작활동을 전개해 온 결과 문학상 수상으로 지역이미지를 드높였으며(시집 3편, 상주문학집 6집, 평론집 등 간행), 또한 장학사업과 청소년을 위한 봉사활동 전개 등 각종 단체에서 활발한 사회활동을 통해 향토문화 발전과 지역교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커 지역주민의 존경과 칭송을 한 몸에 받고 있다.
2005년도 자랑스러운 도민상 시상은 21일 안동시 체육관에서 실시되는 경상북도 도민의 날 행사에서 수상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