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농상생을 위해(한길뉴스 한길뉴스 기자) = 김 이사장 (주)한원텃밭 조성사업 시작

김석태 문경시발전연구소 이사장(56)은 도시탈출욕구 해소와 농촌유동인구 증가, 외국산 및 농약 등 식탁위기 해소와 농촌 노는 땅 매매, 건전한 휴가문화 정착과 유기영농체험 등 개념이 복합된 팜 스테이(Farm stay)마을의 일종인 도농상생을 위한 별장농막식 주말대안유기영농체험 텃밭 조성사업에 뛰어들었다.

특히 김 이사장은 지난 10월 2일 산북면 김용리 노인회관에서 7박8일간의 생명평화문경지역탁발순례(단장 도법 스님)를 마치면서 가진 평가회에서 지리산 실상사 유기영농학교를 경영하고 계신 도법 스님께서 제시하신 “도시민들의 도시탈출 욕구를 충족시킬 대안유기영농프로그램 실천만이 문경이 살아나갈 길이다.”는 제안에 여러 날 고민을 거듭한 결과, 이 사업을 하게 됐다는 것이다.

최근 농림법의 개정으로 소규모 농지 매매가 자유로워짐에 따라 놀고 있으나 경치가 좋은 논밭을 선택하여 컨설팅 계약을 체결, 소규모로 분필하고 여기에 (주)맑은 환경 제품인 토굴식 황토방을 세워 농막으로 사용하게 함으로써 도시민들로 하여금 소규모 자금으로 텃밭과 농막식 별장을 함께 소유하게 하여 주말연휴에 머물고 쉬면서 세대 단위 문경지역 관광휴식과 유기영농을 함께 체험하게 한다는 프로그램이다.

벌써 담보를 제공하고 대구 울산 경북을 포함한 (주)맑은 환경 특허제품 영남동북부지사 계약을 맺어와 약 1억여원을 투자, (주)한원텃밭 회사 설립을 위한 6명의 이사진을 갖추었으며, 오는 11월 26일 진남교 현지 사업설명회를 목표로 진남교반경 내 자신의 밭을 사업장으로 하는 모델하우스 제작을 주문해 놓은 상태이다. 이와 함께 인구 늘리기를 통한 문경지역 관광 및 농촌경제활성화, 대안유기영농 및 문화예술 진흥을 위한 문경시민신문 창간도 서두르고 있다.

김 대표이사는 “우리 지역이 살아나갈 길은 정착인구든 유동인구든 인구가 늘어야 하고, 머물면서도 건강과 관광을 함께 추구하며 땀을 흘려 체험하고, 돌아갈 때는 문경지역 농산물과 제품을 사갈 수 있게 도시탈출 욕구 충족을 위한 도농상생 프로그램이 절실하다.”며 이 사업의 실시 동기를 밝혔다. 특히 도법스님의 지론인 유기영농과 생명평화결사체 가입을 전제로 계약을 맺어 유기영농 정보를 나누기 위한 생명평화 문예촌 및 전시관과 교실 개설도 아울러 추진할 예정이다.

연락처 전화 010-6485-9187 김석태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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