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길뉴스 박원진 기자) = 상주시 보건소가 내달 1일부터 보건소와 읍면 보건지소별로 독감예방접종을 일제히 실시한다.
상주시민이며 인플루엔자 발병시 합병증 위험이 높은 사람과 65세이상 노약자, 기초생활수급자 및 국가유공자, 장애인 및 집단시설 거주자는 무료로 접종하고, 만3세이상 예방접종 희망자에게는 1인당 4,000원을 받고 유료 접종한다.
접종대상자는 필히 본인 확인이 가능한 국민건강보험증을 지참해야 하며 특히, 무료예방접종 대상자 가운데 국민기초생활수급자는 의료보호급여증, 장애인은 장애인복지카드를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고 밝히고 예방접종을 희망하는 시민들은 토요일과 휴일을 제외하고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보건소를 방문해 접종 받을 것을 부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