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길뉴스 박원진 기자) = 상주시 바르게살기운동 화북면위원회(위원장 박웅기, 60세)가 31일 화북면사무소 앞 소공원에서 바르게살기 상주시지회장을 비롯한 지역내 기관단체장과 바르게살기위원, 이장, 새마을지도자 등 지역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바르게 살자’ 조형물 제막식을 가졌다.
박웅기 화북면 바르게살기위원장은 “바르게 살자 조형물을 중심으로 ‘정직한 개인, 더불어 사는 사회, 나아가 건강한 국가발전’이라는 바르게살기운동 이념과 화북면민 헌장을 통해 새로운 지역발전과 지역주민이 더욱 더 화합하는 계기로 삼아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제막된 비석에는 ‘우리는 산수를 사랑하며 고장을 빛낸다’, 우리는 도덕을 숭상하며 예의를 갖춘다‘ 등 5개항의 ‘화북면민헌장’을 제정해 비석에다 새기고 화북면민들의 생활신조로 삼기로 했다.
이곳에 설치된 조형물은 높이 3m, 너비 1.2×1.0미터의 화강암으로 만들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