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길뉴스 박원진 기자) =

김칠룡 김천중앙초등학교장은 21일 시청 접견실에서 김천의 교육발전과 글로벌 인재육성을 위해 써달라며 김천시시인재양성재단에 이백만원을 기탁했다.



특히, 8월 31일 정년퇴임을 앞두고 있는 김칠룡 김천중앙초등학교장은 관내 우수한 후학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위해 성금을 기탁하게 되었다고 했다.
한편, 김천시인재양성재단에는 현재까지 시민, 출향인, 기업체 등에서 많은 관심과 협조로 98억6천1백만원의 장학기금이 조성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