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길뉴스 신종식 기자) =


평화남산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협의회장 이창도. 부녀회장 빈봉춘)는 24일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이웃사랑 김장배추”모종을 식재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함께한 새마을 남녀지도자 회원들은 지역 주민의 화합과 이웃돕기 등 진정한 봉사단체로서의 역할에 충실하고자 한결 같은 마음으로 한 포기 한 포기 정성을 다해 1,200포기의 배추를 심었다.
빈봉춘 새마을부녀회장은 식재한 배추가 잘 자라서 지역의 독거노인을 비롯한 소외된 이웃들에게 온정의 마음을 담아 11월 “김장담그기” 행사를 통해 따뜻한 사랑으로 전달되기를 희망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박명수 동장은 일상의 바쁜 일을 뒤로하고 이른 아침부터 힘을 모아주신 회원들의 뜨거운 열정과 노고에 감사 인사를 전하며, 인정 과 행복이 넘치는 아름다운 평화남산동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역할을 당부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