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길뉴스 신종식 기자) = 작년 12월 30일 새벽4시부터 김천역 옆에 위치한 아카데미쇼핑건물 5층 타이타닉레스호프 에서 6시 10분까지【2시간 17분 동안】화재가 발생하였다.
최초 신고자 지 우호씨(남 33세)에 따르면 5층 창문에서 화염이 치솟고 있었다는것이다.
5층전체의 탄화 정도가 심하여 정확한 발화원 및 위치를 발견할 수 없어 현재 경찰서에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고 소방서 추정으로 2억 정도의 재산 피해가 있는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