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행복나눔 천사박스(선풍기50대) 기탁

개령면 관내 ㈜미래(대표 김근하․노은석)는 19일 면사무소 전정에서 노은석 대표, 개령면장 및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선풍기 50대(200만원 상당)를 전달하였다.

㈜미래는 개령면 양천리에 소재하여 200여명의 임직원이 근무하는 건실한 자동차부품 제조기업으로, 지역사회 일자리 창출은 물론 2017년부터 매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물품을 기탁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하고 있다.

㈜미래 노은석 대표는 “개령면에 공장을 두고 있는 지역기업으로 지역사회의 복지향상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지역의 어르신과 소외계층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살펴보고 지역사랑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