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살기운동김천시협의회(회장 홍순용)는 지난 18일 대곡동 문지왈경로당 외 6개소에 재활용품 분리수거함을 설치하였다.

‘버리면 쓰레기, 모으면 자원’이라는 주제로 쓰레기를 치우는 것보다 올바르게 버리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알리고 이를 실천하기 위한 사업으로 김천 시내 지역 7개소에 분리수거함을 설치하였다.

홍순용 회장은 “시에서 역점시책으로 추진 중인 「Happy together 김천」운동 참여를 위해 재활용품 분리배출 생활화 하기를 실천과제를 정하고 회원들 모두 한뜻으로 동참하고 있다. 앞으로도 똑! 소리나게 버리는 방법을 회원들이 습득하고 이웃에게 전해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이 이뤄질 수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천시 관계자는 “시 역점시책인「Happy together 김천 운동」 적극 참여해주시는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 요즘은 코로나19로 배달용기 사용이 증가하여 쓰레기 문제로 골치를 앓고 있는데,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 문화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또한, 바르게살기운동김천시협의회는 지난 5월 25일 「Happy together 김천」운동 업무협약을 체결하고‘재활용품 분리배출 생활화하기’를 실천과제로 삼고 거리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