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시장 장세용)는 19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2020 대한민국 옥외광고대상전」에서 구미시 옥외광고협회가 출품한 4개 작품이 대상(대통령상), 우수상(행정안전부장관상), 장려상(2개)을 수상하였다.

구미시 옥외광고협회가 출품한 작품들은 창작광고물 모형 부문에서 한국광고사(김재돈)의 전통음식점 창작 간판 “따숨”이 대상(대통령상), 백산광고(정원표)의“깍두기”가 우수상(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아름세디자인(박만진)의 “규원목공인테리어”와 드림기획(최철민)의 “걷다보면”이 장려상으로 선정되었다.

2020 대한민국 옥외광고대상전은 한국옥외광고협회가 주관하고, 행정안전부가 후원하며 전국에서 총114점이 출품되었다. 11월19일부터 11월21일까지 3일간 코엑스에서 전시회가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