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택시 김천시지부(지부장 이재성)에서는 지부장 및 운영위원 등 6명이 8일 김천시청을 방문해 코로나19로 인해 예년의 연말연시보다 더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불우한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사랑의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개인택시 김천시지부는 매년 연말마다 꾸준히 사랑의 성금을 전달해 왔으며 특히 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해피투게더 김천”친절 질서운동과 더불어 행복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에 전달되는 사랑의 성금은 우리시 관내 특히 힘들게 보낼 어려운 이웃에게 이번 겨울에도 따뜻하게 보낼수 있도록 전 회원들의 마음을 담아 전달될 예정이다.

이재성 개인택시 김천시지부장은 “올해 코로나19로 수입이 줄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택시업계를 돕고자 래핑광고와 방역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하여 주시고 특히 KTX김천역 앞 승강장 승차대기 질서 확립과 승강장 시설개선사업을 진행하여 주신 김천시에 감사드리며 우리 택시업계 뿐만 아니라 지역의 전 분야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을거라 생각된다”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과 용기를 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개인택시 김천시지부 전 회원의 마음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