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국토정보공사 김천지사(지사장 정영욱)는 지난 11일, 김천시청을 방문하여 어려운 이웃들에게 써 달라며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하였다.

지사장 정영욱은 “코로나19 로 인해 지역경기침체가 장기화가 되면서 시민들의 살림살이가 어려워지는 모습을 보니 안타까운 마음으로 작은금액이지만 지역사회 보탬이 되고자 동참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한국국토정보공사 김천지사는 지적측량 및 국토정보 전문기관으로서 최첨단 측량장비와 숙련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측량민원인에게 항상 최선을 다해 토지정보를 제공하는 기관으로 거듭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