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김천상의 4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2021년 정기의원총회에서 제 24대 김천상공회의소 회장으로 (주)하나 안용우 대표이사가 상공의원 33명 만장일치로 추대되었다.

안용우 회장은 지난 1994년 포장기 전문 제조업체인 ㈜하나를 설립하여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하고, 고용안정과 일자리 확대를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표창, 경상북도중소기업대상, 상공의날 산업통장자원부장관 표창 등을 수상한 지역을 대표하는 상공인이다.

또한 김천대광농공단지협의회 회장, 김천세무서 세정위원회 위원, 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공동운영위원회 부위원장 등으로 활약하며, 지역 경제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발전과 안녕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