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5일 오후 20시 59분경 김천시 덕곡동에 위치한 19층짜리 아파트 3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에 도착한 소방관은 인명대피를 유도하며, 3층에 발생한 화재진압 활동을 펼쳤다. 이 화재로 아파트 주민 총 67명이 대피하였다.

화재 현장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3분 만에 종료됐으며, 집 내부 가구 등이 일부 소실되는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전기레인지 가열로 인한 화재로 추정되며, 정확한 화재 원인은 조사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