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나눔연맹(사무총장 안천웅)은 2018년 김천시노인지회(회장 이부화)와 업무협약을 맺고 지속적으로 지원 해오던 중 10일부터 매주 수요일 관내 독거·소외계층 어르신 200명 분의 도시락을 지원키로 했다.

(사)한국나눔연맹에서 매주 수요일 도시락 200개를 지원해주고 김천시노 인지회에서 경로당행복도우미가 돌보고 있는 독거·소외계층 어르신 200분에게 (사)한국나눔연맹 자원봉사자 10명과 경로당행복도우미 31명이 가정을 방문 직접 오전중으로 전달 맛있게 식사를 할 수 있도록 해 드려 위로가 되고 큰 감동을 주고 있다.

(사)한국나눔연맹에서는 관내 대항면 직지상기 옆에 2018년 한국 효문화관을 건립 전국 독거.소외계층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매월 600명 정도 효공연을 실시하고 있으며 특히, 김천시 노인지회에 대해서는 그간 행사지원 6회, 효공연 4회, 유람선 관광 등 아낌 없는 지원을 해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