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시장 김충섭)는 학교밖청소년들의 자율학습을 지원하기 위하여 ‘톡(talk)-독(讀) 프로그램’을 운영 한다고 밝혔다.

‘톡(talk)-독(讀) 프로그램’은 올해 검정고시 응시를 앞둔 학교밖청소년들의 학습효율성을 높이고 안정된 학습환경 제공을 목적으로 주 3회 운영되는 자율학습 프로그램이다. 청소년은 인터넷 강의 시청, 자율학습, 학습지도, 검정고시 관련 학습자료 안내 등을 지원받는다.

자율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에게는 학습클리닉 집단프로그램(4회) 운영을 통해 학습자의 학습습관 교정과 학습 목표설정 및 실행, 평가를 청소년 스스로 할 수 있도록 역량 강화를 도울 계획이다. 또한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청소년 안전을 고려하여 방문명단작성, 발열체크 및 거리두기, 주기적 소독 등의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하여 진행될 예정이다.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김천꿈드림센터를 통해, 지역의 학교밖청소년들이 개인의 성장과 함께 밝을 미래를 만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기회를 통해 학습능력을 증진하여 상급학교로의 진학이나 진로를 설정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기 바란다.”고 전했다.

김천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에서는 학교밖청소년들의 개별적 상황을 고려하여 상담지원, 검정고시지원, 건강검진지원, 직업체험 및 취업, 자기계발 등을 통해 성공적인 학업복귀 및 사회진입을 돕고 있다.

문의 : 김천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434-1399), 청소년전화 13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