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시장 김충섭) 평화남산동(동장 김훈이) 새마을협의회(협의회장 신광식, 부녀회장 최명자) 회원 들은 지난 21일 관내 주택가의 재해우려목 제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평화남산동 내 주민 생활권 주변에 피해를 줄 것으로 예상되는 고목들을 없애기 위해 실시한 것으로 주택가에 강풍 및 폭우가 발생하였을 때 재해 위험이 심각한 나무들을 제거했다.

신광식, 최명자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은 “여름이 오기 전에 평화남산동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이번 봉사활동을 진행하게 되었다.”고 말하며 “주민들의 생활에 불편함과 어려움이 생긴다면 우리 새마을회는 언제든지 앞장서서 돕겠다.”고 전했다.

김훈이 동장은 “안전한 거주 환경조성을 위해 주말 이른 아침부터 모여 나무 베기 봉사활동을 해준 새마을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 우리 시의 청결하고 안전한 이미지를 구축해가는 새마을회 회원들의 실천하는 행동이 바로 Happy together 정신이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