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살기운동김천시협의회(회장 성경복)는 4월 1일 김천상무프로축구단에 후원금 3백만원을 전달했다.

바르게살기운동김천시협의회(이하 바르게살기협의회)는 최근 제12대, 제13대(이임회장 홍순용, 취임회장 성경복) 협의회장을 비롯한 임원진이 새롭게 구성되었으며,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이·취임식 경비를 아껴 김천상무프로축구단에 후원금을 전달하기로 했다.

성경복 바르게살기협의회장은 “김천을 연고로 하는 프로축구단에 후원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영광이다.”며, “지역을 대표하는 프로축구단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충섭 김천상무 구단주는“바르게살기협의회 제13대 성경복회장님호 출범을 축하드리며, 김천상무의 시작에 큰 힘을 보태주셔서 감사하다.”며, “김천상무가 성공적으로 정착 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바르게살협의회는 진실, 질서, 화합의 3대 이념을 바탕으로 밝고 건강한 지역사회 건설에 힘쓰고 있으며, 특히 Happy together 김천운동의 선두에 서서 핵심덕목인 친절, 질서, 청결 가치실현 및 시민의식 개혁에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