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경찰서(서장 이승목)는 지난 3월 28일 새벽 1시 10분경 발생한 재물손괴 사건 용의자를 검거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관제센터 요원 A씨에게 표창장을 전달했다.

A씨는 재물손괴 용의자 검거를 위해 사건장소 주변 CCTV를 계속 모니터링 중 용의자를 발견하고, 즉시 112에 신고, 출동 경찰관들에게 이동 경로·인상착의 등을 실시간 제공하여 검거하는데 기여했다.

관제요원 A씨는 “경찰과 긴밀하게 협조하여 주거지역 및 유동인구가 많은 범죄 취약지역 등 시민의 안전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고, 이에, 이승목 김천서장은 “새벽 시간임에도 용의자 검거를 위해 적극 노력해 주어 감사드리며, 시민이 곧 경찰임을 기억해 주시고 시민의 안녕과 질서 유지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