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길뉴스 박원진 기자) =

감문면 남여새마을지도자협의회(협의회장 이재석 부녀회장 김옥분) 새마을협의회 사업의 일환으로 고구마를 심고 가꾸었다.
최근 고구마 150 박스를 수확 관내 어려운 이웃 (보광리 472번지 오정리외 9명)에 10박스(싯가 130,000원상당)을 전달 했다.
또 고구마를 판매한 수입금 일백구십만원을 새마을 기금으로 조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