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하) =

21일 12시부터 김천문화예술회관 아뜨리움 카페에서 여성회원들로만 구성된 목련로타리클럽(회장 이신애)의 독거노인 돕기 자금마련 일일찻집행사가 열렸다.
연말을 앞두고 로타리클럽의 사명에 따라 불우이웃을 돕기위한 행사에 많은 사람들이 참석해 작은 정성들을 모았다.

한국 로타리는 전세계 로타리 클럽의 연합체로서 인도주의적인 봉사를 제공하고 모든 직업의 높은 도덕적 수준을 고취하며, 전세계의 우의와 평화를 구축하는데 협조하는 사업 및 전문직업 지도자들의 모임인 세계적인 조직체이다.
로타리의 사명은 인간의 존엄성과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개인 및 단체 봉사 활동을 강조하고, 높은 도덕적 수준을 장려하며, 세계 평화의 증진을 위하여 모든 사람들간의 이해를 촉진시키면서 로타리 강령의 달성을 위하여 로타리안과 로타리클럽들을 지원, 지도하고, 보다 나은 세계 건설에 로타리가 지속적으로 일익을 담당할 수 있게 하는데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