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하기 좋은도시 만들기 실천
(한길뉴스 박원진 기자) = 김천시가 26일부터 28일까지 2박 3일간 모봄근로자 제주도 선진지 견학을 실시키로 했다.
김천산업단지와 농공단지 입주 기업체에서 모범 근로자를 71명을 추천 받아 견학을 가지게 됐다.
근로자의 사기를 북돋우고 기업가의 애로를 해소해 김천이 사업하기에 좋은도시란 이미지를 심어 주기 위해 2000년도부터 실시하여 왔으며 앞으로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 같은 제도는 자치단체로서는 전국에서 처음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요즈음 KTX 역세권 개발과 병행한 혁신도시 유치 추진 등과 함께 투자환경의 변화로 인한 기업체 유치가 가속도를 받고있는 시점과 맞물려 한발 앞서 나가는 김천시의 의지를 보여 주고 있다.
김천시 관계자는 󰡒김천시가 투자하기에 가장 좋은 도시로 발돋움 하기 위하여 실현 가능한 각종 인센티브를 더 많이 개발하여 기업체와 근로자가 가장 선호하는 도시가 되기 위하여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