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길뉴스 박원진 기자) = 지난 18일 김천경영인들의 모임인 “김천경영인발전협의회”발족했다.
기업체간 상호협력 및 지식·정보의 교류를 촉진함으로써 기업발전은 물론 지역경제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발족된 이 협의회는 ○회원사의 경영애로 타개 및 대응책 모색 ○기업발전을 위한 발전방안 협의 ○회원사간 벤치마킹을 위한 협력 ○기타 회원교류 및 경영활동에 필요한 사업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코오롱, 유한킴벌리, 태평양, 두산전자, 한국오웬스코닝, 롯데햄우유 등 6개사 공장장과 김천상공회의소 사무국장이 발기인이 되어 창립한 김천경영인 발전협의회는 지역사회·경제발전에 많은 기여와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초대회장에 송유훈 한국오웬스코닝 전무, 부회장에 임영화 유한킴벌리 상무, 감사에 이해운 코오롱 상무를 선출했으며, 당연직 간사에는 김천상공회의소 이호영 사무국장이 선임됐다.
임원의 임기는 1년이며 연임도 가능하다.
제1회 회합은 김천상공회의소 회장, 부시장 등을 초청한 가운데 11월 9일경 한국오웬스코닝에서 갖기로 했다.